2020/09/24NEW

하시마 옛 주민 고바야시 하루에 씨와 아다치 기요코 씨

싸우는 한이 있더라도 말하고 싶어요. 그런 나쁜 사람은 없었어요.

고바야시 하루에 씨 1928년(쇼와3년) 나가사키 현 태생. 8남매 중 차녀. 2살 때 하시마로 이주하여 소, 중학교에 다님. 12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다치 기요코 씨 1933년(쇼와8년)하시마 태생. 8남매 중 4녀. 고바야시 하루에 씨의 친동생. 아버지는 갱내에서 사용하는 갱목을 만드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전시중 두 사람은 아버지의 고향인 에히메로 피난. 그곳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고생을 했지만, 전쟁이 끝나고 제대한 오빠와 함께 하시마로 되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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