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NEW

메시지 영상 “누가 군함도의 희생자인가”

자신이 죽는 한이 있어도 부하를 버리진 않아요

독일의 유력지 “남독일신문“은 세계유산이자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유산”중의 하나인 하시마 (통칭 : 군함도)에서 “중국과 조선의 강제 노동자 천명 이상이 이 섬에서 죽었다. 시체는 바다 또는 폐갱에 버려졌다 ”라고 보도했다. 그에 대한 도민들의 목소리를 세계에 전하겠습니다



자료 제공 : 국립 국회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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