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18NEW

메시지 영상 "구연철은 과연 누구인가"

하시마는 "우리 민족에 가장 아픈 상처를 남긴 곳"

한국 부산의 일본 총영사관 앞에 이른바 징용공 동상을 설치하려고 하는 전국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노총) 2017년 8월 대회에서 전쟁 중 군함도에서 살았다는 한 노인이 연설했습니다. 그 인물인 구연철은 하시마를 "우리 민족에 가장 아픈 상처를 남긴 곳"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증언은 옛 도민들의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관련 영상:“이야기를 나누는 하시마섬 옛 도민들” “누가 군함도의 희생자인가”  “누가 역사를 날조하고 있는가”  “누가 세계에 오해를 퍼뜨렸는가”